우리 엄마가 나한테 종종 해주는 말이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미숙하다, 미안하다.‘ 였거든.맨날 자기보다 내가 먼저면서ㅜㅜ내가 엄마 할 줄 몰라서 상처 줄까 봐그게 제일 겁나진짜 쪼그만 게 나만 믿고 세상에 오는 건데애 인생에 실례하면 안 되잖아나 엄마 진짜 잘하고 싶어우리 순이 금명은명이 잘 키웠어 좋은 엄마였어 🥺🥺 pic.twitter.com/mUSMgMZeg5— 폭싹 속았수다 🍊 언틈 (@icy_iu) March 2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