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민의 삶을 너무 재밌고 공감가게 그려냄… 솔직히 주변에서 한명 정도 있을법한 삶이고 당장 우리 부모님도 비슷한 삶을 살았는데 그 별거 아닌 내용이 궁금해진다는게 진짜 웰메이드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