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2때 가출한다고 랄랄했는데
아빠가 그날저녁 학교앞 찾아와서 국밥집 데려가서 아빠혼자 반주마시면서 너 지금 집나가면 아빠가 니통장에 n천만원줄거고 그걸로 집을얻든 외국을 가든 마음대로 하라고
연락하고플때 해도 되는데 더 내줄 돈은 없고 이건 전적으로 아빠생각이니 엄마랑 싸운거는 너가 해결해야된다고 딱잘라말함
그리고 동생은(공부잘함) 분명 너랑 다른 인생살게될텐데 그것도 참고 지켜봐야한다고
기세에 눌려 집에 들어갔다ㅠ
아빠아녔음 나 그알에 나왔을수도있어

인스티즈앱
역대 최대 매출 찍은 유니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