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범이랑 헤어지고 엄마 밥 먹고싶다고 갑자기 제주도 내려가고 그때 관식이가 히터랑 방석 깔아주고 엄마가 밥 곰방 돼 이러면서 막 밥 챙겨줄때 내가 세상에서 100그램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여기서 오열파티를 함ㅋㅋㅋㅋㅋ 나도 내 눈물포인트를 모르겠엌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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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범이랑 헤어지고 엄마 밥 먹고싶다고 갑자기 제주도 내려가고 그때 관식이가 히터랑 방석 깔아주고 엄마가 밥 곰방 돼 이러면서 막 밥 챙겨줄때 내가 세상에서 100그램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여기서 오열파티를 함ㅋㅋㅋㅋㅋ 나도 내 눈물포인트를 모르겠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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