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상처투성이였고, 지쳤고, 엉망진창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남았다. 세상에 마지막 남은 하나가 되었지만 복수를 할 수 없는 흰바위코뿔소와 불운한 검은 점이 박힌 알에서 목숨을 빚지고 태어난 어린 펭귄이었지만, 우리는 긴긴밤을 넘어, 그렇게 살아남았다. 📙루리 『긴긴밤』— 문학동네 (@munhakdongne) April 4, 2025우리는 긴긴밤을 넘어, 그렇게 살아남았다라는말 감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