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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친 자본주의나 시장경제 성향 있음? 내가 본 진보?쪽 단체나 정당 혹은 정치인들은 하는 주장 일관되게 노동자 중심의 사회 반기업 반미 친중 친북 성향 정서에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정치 노선이던데

있으면 누구 혹은 어딘지 궁금함 어떤 주장이나 정책 지지했는지도.

마플 달아야 하는 글이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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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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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본 진보쪽 정당이나 시위하러 나온 단체들이 그냥 그런 주장을 하던데? 주한미군 철수나 전작권 회수 미군보고 점령군이라고 생각한다던가 민중민주당인가? 그런 정당이나 진보 단체들 이런식 주장하는거 많이 봤고 민주당도 위성정당중에 사회민주당이라고 있던데? 사회민주주의를 말하는건가? 난 그렇게 생각되서 놀랐어. 여의도 지나가다가 사회주의인가 공산주의 혁명가 얼굴내건 현수막에 자본주의가 실패했다고 했나? 사회주의개혁을 요구하는 듯한 정당도 있던걸? 노동당으로 기억해. 정확한 문구는 기억 안나지만. 노란 봉투법도 노동자의 권익만 중시해서 기업운영에 부정적인 영향도 있다고 들었어. ㅇㅈㅁ 의 셰셰발언이나 전정부때 군사지역 철조망 제거하고 NNL 철수하고 군사시설인가 뭔가 갯수 줄인다고 해체했던기억도 나. 아무리 휴전협정 이야기가 오간다고 해도 나는 이해가 안갔어. 또 김정은 보고 위원장 붙이기 시작한것도 그때쯤으로 기억하고 문 대통령은 유엔에서는 한반도에 나라 두개인 것처럼 말하던데? 내가알기로 우리나라는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배웠어. 이번에 한중잠정조치수역 문제에대해서도 중국에 대해 항의하거나 언급하는 진보정당이나 단체 있어? 반면에 일본과의 외교문제나 미국과의 외교문제등 갈등이 있을때는 바로 시위 나왔었잖아. 그런데 중국과 북한에 관련한 사안에 대해서 진보단체의 주장은 전쟁 위협된다고 제제풀고 국방력 약화시키고 경제나 안보 위협되니 건드리지 말고 수용해라 는 식의 내가 들은건 다 이런 류였어. 지난 대선때 이재명 부동산 정책도 자본주의 시장경제 국가의 정책과는 성향이 맞지 않았다고 생각해 오히려 사유재산에 제제를 걸고 국가에서 분배 하겠다는 것처럼 느껴졌어 난 그런 부분에서 친북 친중 반미 사회주의 처럼 느꼈어. 그래서 이렇지 않은 진보 정당이나 단체가 있는지 궁금했던거야. 진보 단체가 굉장하 많잖아. 다 이런 생각인 사람들인가 속상해서. 왜 극우라고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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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잘못알고 있던 부분이 있어 정정할게. 검색해보니
사회민주당(社會民主黨)은 2024년에 정의당에서 탈당한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창당한 대한민국의 진보정당이다.
라고하네.
이름이 민주당으로 끝나서 민주당 위성정당인줄알았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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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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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려줘 익인이 어떻게 알고있는지 궁금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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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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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정 자본주의는 위키 읽고 왔는데 수정 민주주의는 안나오네. 설명가능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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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내가 이해하기로는 결국 자본주의에 사회주의적 개념을 더한거라고 생각되는데 해당 주의가 군사안보적으로 자유주의 자본주의 진영의 국가들과 연합이 가능한 경제 체제인지 궁금하네 자본주의 내에서 복지의 개념을 사용하는것과 자본주의 시스템에 사회주의 시스템을 혼용하는건 다르지 않아? 수정 민주주의는 아니고 사회적 민주주의라고 글이 있는데 이게 수정민주주의가 맞다면 결국 출발점도 지향점도 현실에서 자본주의적 시장흐름의 불가피함을 수용하되 골조는 사회주의 이념을 추구하는거 아니야?

베른슈타인은 자본주의가 붕괴하고 혁명을 통해 사회주의 국가가 등장한다는 마르크스의 혁명론을 그대로 믿으면 사회주의를 언제 이룰지 알 수 없으므로, 사회주의자들이 기존의 정치질서에 참여해 선거에서 표로써 대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베른슈타인은 혁명으로는 사회주의를 이루기 불가능하다고 본 것입니다.베른슈타인의 주장에 공감하는 수정주의자들은 폭력혁명을 포기하고 새로운 사회주의 정당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엥겔스의 사후 정통 마르크스주의의 대변자로 간주되던 카우츠키(Karl Kautsky)마저 1920년대에 수정주의 대열에 합류하면서 수정주의는 힘을 얻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수정주의는 더욱 득세했고, 유럽의 사회주의는 수정주의의 승리로 귀결됐습니다.온건한 개혁을 채택한 유럽의 사회주의 정당들을 통칭해‘사회민주주의정당(SDP; Social Democratic Party)’이라고 합니다. 민주적 사회주의 하에서는 선거로 뽑힌 정부가 일부 생산요소를 보유하면서 수도, 전기, 철도, 전화 등 한정된 분야에 대해 각종 결정을 내립니다. 현재 프랑스와 스웨덴, 독일을 비롯한 유럽 대다수의 사회주의 정당들은 당론으로 민주적 사회주의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를 만드는데 폭력혁명 말고 민주적 선거를 통해 만들자. 이거아닌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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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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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국회의원 3석을 가지고 있는 진보당에 대한 위키의 설명이야.규제개혁위원회를 해체하여 재벌 해체 및 재벌 형성 방지를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사회적·법적 환경을 만든다.
최대 재산 상속세를 도입하여 재산이 아무리 높아도 30억만을 상속할 수 있도록 강제하며, 나머지 재산은 국가가 몰수한다.
하청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를 불법으로 하고, 대기업 중심의 유동가격결정제를 폐지하여 중소기업의 수익을 보장한다.

진보당은 군사정책과 통일정책을 하나의 묶음으로 보고 있다. 당 강령에서 "일제 식민지배의 잔재를 청산하고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해체하여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한다.", "우리 민족의 힘으로 남북 사이에 합의한 모든 공동선언을 이행하여 자주, 평화, 번영이 보장된 중립적 통일국가를 건설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

군대 내 상급자의 무분별한 지시[23]를 하급자가 거부할 수 있도록 군 인권을 강화, 사드(THAAD) 해체, 사병 및 대체 복무자 급여의 대폭 인상,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징병제와 예비군의 점진적인 폐지, 모병제 시행, 한미연합훈련 반대, 한미일 군사동맹 반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폐지 등을 내세우고 있다. 한미동맹을 무조건 파기하자는 입장을 내세우는 것은 아니나, 한미동맹을 굴종적인 관계로 묘사하거나, 주한미군과 관련하여 주둔 분담금, 주한미군 범죄 등의 문제를 부각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진보당은 군사비 증강이 동북아시아를 긴장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단계적으로 군사비를 감축하고, 해당 예산을 민생 관련 예산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종전 선언을 통해 북한과의 기나긴 반목을 끝내야 함을 강조하는데, 이를 ‘한반도 평화협정’이라고 명명하였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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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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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재산 축적및 이용에 대한 자유권을 과도하게 제한하는거라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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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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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벌경영을 하던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던 기업회장의 자유의사에 맡겨야 한다고 봐 난. 그 과정에서 불법이나 비리가 없도록 관리하는게 최선이지 법인이면 이사회 거칠거고 자영업이면 사장마음 아닐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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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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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줄수는 있는데 익인은 내질문에 아무것도 답을 안해주고 너무 나만 답변 다는것 같은데? 난 진보정당이나 단체중에 사회주의 지지 안하는 곳 있냐는게 질문이었어 내가 본바로는 다 사회주의지지해서. 지금 대화도 결국 자본주의를 하면서도 사회주의 체재 수용해야 하고 그게 익인이 생각하는 좋은 경제 체제라는거잖아? 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안해서. 나랑 익인이랑 그부분에대해 생각이 다른거고. 익인의 주장이 100%옳다는게 정해진 답은 아니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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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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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 상태로 통일 된 상태이고 미국 중국 러시아의 다툼중 영토위협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한 위치에 있는 나라라면 글쎄 그 채택하고자하는 장점이 뭘 이야기 하는건지 들어보고 생각해볼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지리적 위치나 정치적 안보적 상황에서 사회주의 정책을 채택하자는건 민생해결을 위한 방법보다 외교적으로 비춰질 국가적 노선의 부분에서 악수라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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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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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이 분단중이고 그사유가
공산주의/민주주의 VS /자본주의/민주주의 야?

당시에도 사회주의 국가는 민주주의를 표방해도 결국 독재였고 우리나라는 장기집권 및 이후 부정선거 문제가 생기기도 했지만 그래도 선거를 통해 대통령을 선출했잖아 그 북유럽 국가들이 역사적으로나 현재 상황적으로 우리랑 같은 상황이야? 아니면 우리가 그 정책을 모방해도 대외적입장에서 사회주의 국가로 체제가 전향됐다고 안비춰져?

더하여 사회주의 국가의 집권 정당명은 공산당 노동당 이런거던데 우리나라 많은 국민들이 공산군들에 의해 얼마나 많은 죽임을 당했어. 그런 나라에서 사회주의 체제를 채택하자는게 시기적으로 적절 할까? 아직도 유가족들이 살아계시잖아.

+익인이랑 대화후에 개념 조금더 찾아보면서 내가 추구하는 방향에는 자본주의 바탕에 자유주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걸 남겨놓아야 할것 같아. 자본주의는 자본 소유권, 운용에 대한 개념이고 사회주의는 권력에 의한 지배에 대한 수용/거부에 따라 자유주의와 대립하는것으로 보이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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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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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1당 독재인데 지금 국회보면 의석이 많던 당이 많던 독재적 양상은 비슷해보여. 의석이 많더라도 투표율을 보면 그 의원을 선택하지 않은 반대 편 다수의 국민의 의견이 있고 그의견을 대변하는게 다른 지역구더라도 반대정당인데 그들의 주장은 하나도 수렴하지 않고 자기들이 필요한 법안을 그냥 통과 시키잖아. 정치적 타도 대상을 공격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던가 말이야. 상대편 의석이 적은 만큼 다수 의석을 가진 정당에서 공정성있게 그 법안을 더 신중히 생각하고 다른 의견도 수렴하는게 자신을 뽑지 않았어도 이땅을 살아가는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서.
독재를 하는데에 1당이든 2당이든 당수가 문제가 아니지 않나..싶어난.
다양한 의견을 가진 국민을 인지하고 생각하는 정치를 하느냐 국민보다 당의 이념이나 자신에게 투표한 국민만을 위한 정치를 하느냐로 내안에서는 구분되는것 같아.

암튼 익인 생각은 알겠어. 유익한 대화였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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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난 순수하게 진보 단체나 정당중에 혹은 정치인중에 사회주의 체제 지지 안하는 곳있는지가 궁금해. 아님 진보는 스펙트럼이 다를뿐 수정민주주의/수정자본주의 혹은 사회주의를 지지하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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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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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념이 곧 체제가 되는거라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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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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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이 말하는 체제는 민주주의고 경제이념은 사회주의다 이말이야? 나는 사회주의 이념을 통해 사회주의 법안이 만들어지고 그런 법들로 국가가 운영된다는 의미로 이념이 체제 된다고 생각한다고 쓴거였는데 내가 용어사용이 잘못된거라면 알겠어. 아무튼 그래서 익인이 말하는 사회주의 장점이 뭐야 그리고 진보는 스펙트럼은 달라도 다 그 사회주의 장점을 수용한 체제든 입법이든 지향한다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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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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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이 넓다면서 내눈에는 종북도 있고 친북도 있고 그냥 사회주의자로서 적대시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다양해보였어. 그런데 그럼 우리나라 진보는 다 사회주의자들인가 궁금했던거고. 나는 질문했고 익인은 내가 궁금한건 안알려주고 수정민주주의 수정 자본주의 가 뭔지 사회주의의 장점은 수용할필요가 있다란 이야기만 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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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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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북에 한정한적 없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성향 이야기 한거지. 그럼 사회주의 이념을 법리에 적용하고 싶어하지만 종북은 아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

그리고 익인이 이해하는 종북은 어떤거야? 내가 이해하는 정도와 같은지 모르겠네? 난 사회주의 이념내에서 북한 정권과 친교하려고 하는것도 친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건 아니라는거지? 그럼 북한에 대한 입장은 어떤지 궁금하네?

그리고 내질문은 지금 진보정당은 다 종북이냐는게 아니라 진보 정당이나 단체중에 사회주의나 원글에서 질문한 그런 노선을 지지하지 않는 진보도 있는지가 궁금했어. 내가 본 진보는 다 그랬는데 사회주의자냐 친북이냐 그러면 아니라고 화내잖아. 근데 내는 법안들은 사회주의같고. 국회 기능은 막강한데 자기들 위협하는 국가기관 권한 축소하려고 한다던가 앞뒤가 안맞으니까.
진보=사회주의 가 아니지 않아? 낡은 관념보다 변화를 추구하는 쪽 아닌가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를 추구하지 않고 시장경제랑 자본주의를 추구하면서 어떤 입법안이나 아이디어로 사회를 변화시켜나가는(진보적인) 시각으로 경제개혁을 추구하거나 촉구하는 진보가 있는지 궁금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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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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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재지. 독재자는 어디에나 있고.
자유시장경제/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나라에서도 독재가 가능한 판에 사회주의 체제는 국가로 너무 많은 자유와 제제 권한이 위임되지 않아? 국민이 국가 권력자를 견제할 수단이 부족해진다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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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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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중국은 대외적으로 사회주의-공산주의 독재국가일까? 자본주의-시장경제 민주국가일까?
세상은 중국을 어떤나라라고 부르지?
만약 중국이 익인이 말하는 수정민주주의 수정자본주의의 표본이라면 중국에 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나? 시장은?
우리나라 기업인들 중국에 공장 세웠다가 부당한 이유로 중국에 다뺐기고 거지로 돌아온 일화 알아? 그게 중국이야. 정부에 자본 권한을 위임한다는게 그런거야. 외국인만? 자국민도 마찬가지겠지. 사회주의는 개념 자체로는 그럴듯 할지 몰라도 정부라는 이름 아래 결국 정치인이라는 개인에게 개인의 재산 권한 심지어 그로인한 일신의 안위까지 위임하는 위험한 제도야. 그게 일부 차용이라고 할지라도.
익인이 말하는 사회주의의 장점 일부를 받아들인다는 그 일부가 뭔지 알려줘. 나는 사회주의 장점이 뭔지 모르겠어. 나보고 찾아보라고 하지말고 익인이 생각하는 수용했으면 하는 사회주의 체제? 법적 조항이 뭔데? 알려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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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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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실제 의원들이 내는 법안은 복지보다는 노동자 쟁의 권한 확대로 기업 운영에 리스크 생기는 쪽이 많지 않아? 내가 잘못알고있는거 있음 알려줘.
복지는 내가 기억하는건 지원금확대 정도인데 북유럽 어느나라 어떤 복지 말하는지 궁금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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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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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은 다르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차이는 있더라도 근본은 그리고 실제 적용됐을때 결과물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봐. 이렇게 말할거면 왜 예시를 중국으로 든건데;
익인이 말한 그 북유럽 국가를 예로 들던가 어느나라인지도 말안했잖아. 그리고 그 북유럽 국가가 채택한 법안이 뭔지도.

+중화인민공화국(中华人民共和国, People's Republic of China), 약칭 중국(中国, China)은 동아시아에 위치한 국가이다.[22][23] 정치적으로는 민주집중제에 따라서 중국공산당이 일당독재하는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을 표방하고 있다.

수정 공산주의인지는 몰라도 공산당 독재의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표방한다네 그럼 사회주의 아니라고도 못하는거 아닌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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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민주주의의 반대는 공산주의인가?[편집]
공산주의자들은 모든 나라 민주주의 정당의 단결과 협력을 위해 어디서나 애쓴다.
칼 맑스, 《공산당 선언》
부르주아 민주주의 아래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은 정치에 참가하는 자유가 아니라, 정치에서 배제될 자유를 누린다. (…) 진정한 민주주의는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
블라디미르 레닌, 《국가와 혁명》
흔히 민주주의의 반대말로 공산주의를 꼽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는 올바르지 않으며, 공산주의 또는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 혼동에서 기인하는 오해로 봐야 한다.

우선 형식적으로 민주주의는 정치적 범주의, 공산주의는 경제적 범주의 개념이다.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소수 집단이 권력을 독점하는 독재정이며, 공산주의의 반대말은 사회와 개인을 독립적인 관계로 취급하고 사유 재산제와 계급을 옹호하는 경제적 자유주의 또는 자본주의이다.

그러나 경제와 정치 간에는 밀접한 상호관계가 존재하므로, 또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는 경제와 정치 모두의 영역에서 논의될 때가 일반적이므로 이러한 형식논리적 비교만으로 양자 간의 관계를 일축할 수는 없다. "공산주의 경제 체제의 사회는 반민주적 정치 체제로 귀결될 수밖에 없지 않는가"라는 반론은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공산주의가 무엇이며, 공산주의에서 민주주의를 어떻게 파악하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공산주의 또는 (혁명적) 사회주의란 한 시대의 정치, 법, 종교, 문화 등의 형성에 영향을 끼치는 근본 요인을 경제적 생산으로 보아, 계급사회의 불평등한 생산관계로부터 비롯되는 착취와 모순을 해소하기 위하여 피착취계급의 급진적 혁명을 통해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 무계급 사회, 역사적 진보를 실현하려 하는, 칼 맑스와 블라디미르 레닌에 의해 체계화된 사상 또는 운동을 의미한다. 이때 공산주의에서는 진정한 민주주의(다수 시민의 지배)란 공산주의 사회의 프롤레타리아 독재 또는 프롤레타리아 민주주의로만 성취될 수 있으며 자본주의 사회의 부르주아 민주주의에서는 명시적인 신분제는 철폐되었지만 생산수단을 전유하는 자본가 계급이 정치권력을 독점하므로 인민의 의사가 사회 운영에 실질적으로 투영될 수 없다고 본다. 이러한 논리로 공산주의는 사회민주주의와는 달리 의회제 등의 대의민주주의를 거부하며 대신 소환제 등의 직접민주주의를 선호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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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익인이 말하는 진보 정당 혹은 진보 단체가 수용하길 원하는 사회주의의 적용범위가 뭐 어떻게 되는건데? 그래서 사회주의 안하는 곳 있냐고 난 그것도 궁금하다니까 자꾸 체제 이념이야기는 왜하는거임...이 이념이나 성향에 대한 동의 부동의 여부는 유권자들이 알아서 생각하겠지.

난 진보쪽에도 나랑 정치관 같은 정치인이나 정당이나 단체
있는지 궁금했음. 수정이던 아니던 난 사회주의 안좋다고 생각해 굳이 설득 안해도 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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