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느낌이 2020년하고 데자뷰 되는 느낌임
당시 미스터트롯이라는 방송업계 흔들어버린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도 엄청난 인기로 요식업쪽에 신드롬 일으킨 서바이벌 프로그램,,
폭싹 속았수다는 당시 백상 대상 수상작이였던 동백꽃하고 비슷한 포지션 느낌임
사실 당시 단순하게 흥행력 화제성 파급력으로 따지면 당시에도 미스터트롯이 백상 대상 받았어야 했던 수준이였는데 백상이 그것만 보진 않으니
흥행력 나오는 데이터로서도 폭싹도 안끌려서 작품성+흥행성 다잡은 폭싹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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