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몸빵으로 밀어부치는 공방들이 쫌 더러 있었어서
밤새 대기타고 하루종일 기다려서 거의 만 하루를 기다리고
밤에 겨우 들어가는 그런 공방을 자주 다녔거든
근데 한번은 힘들게 힘들게 밤을 샜음 그러고 날이 밝았는데
비가오다가 해가 쨍하게 나다가 이걸 몇번 반복하고 견뎠더니
다음날 몸살감기가 난거임
근데 또 다음날 친구네 어머니 소개로 알바를 가야했음...
지인소개라 빵꾸낼수도없고 아픈몸 이끌고가서
하루종일 서있는 알바하느라 진짜 죽을뻔함
열이 펄펄 끓는데.... 요즘같으면 열나면 알바 오지 말라고하겠지만
그때는 코로나 이전이여서 빵꾸가 더 심각했었으니까...
공방 바로 다음날 알바를 잡아놓은 내문제도 있었지만ㅋㅋㅋㅋ
아플줄 몰랐고 이제 공방만 보면 살갗이 애리는 기분....
그 후로 팬미나 콘서트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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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챗지피티 난 네 실제 모습을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