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감성차이 레전드ㅋㅋ
시인 안희연님이랑 물리학자 김상욱님
시인은 클로버에 물방울 맺힌거 예쁘다고 하는데 물리학자는 감성 이해 못하고 로봇말투 쏟아냄 ㅋㅋ
시인은 네잎클로버🍀 찾아보며 누군가의 소망이 담겼다며 감성문구 쓰시는데 물리학자는 네잎클로버(돌연변이) 확률 계산중임 pic.twitter.com/szuj4gU9iy
시인 : 네잎클로버에 어떤 인간의 소망이 담기는가
물리학자 : 네잎클로버 돌연변이… 확률이 0.02퍼센트네요! 만개를 봐야 두개 있단 얘긴데.,,
자막 : 2/10000 갈래로 조각난 시인의 소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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