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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솔로지옥4' 출연자 이시안이 솔직한 매력을 전했다.
4월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시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시안은 "('솔로지옥') 프로그램의 색깔 자체가 (출연자의) 자존감이 높고 약간 뻔뻔한 그런 느낌이다. 그렇게 나올 거라고는 생각 안 하고 '어디가 자신있냐'고 하길래 고양이 같은 눈매, 뽀뽀하고 싶은 입술 이렇게 얘기했다. 이게 이상한 건가. 저는 방송 보면서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애를 쉬지 않고 하다 보니 남자친구가 없는 귀한 타이밍이었다' 뭐 이런 것들도 얘기했다. 사실 (솔로지옥) 전 시즌들 전부 전 남자친구들이랑 봤다"고 덧붙였다.
"저렇게 얘기하는 출연자가 있으면 내가 상대방이라면 궁금할 것 같다"는 MC 장도연의 말에는 "제가 적극적으로 하니까 남자분들도 다가오기 편해하더라. 그게 플러팅이지 않을까 한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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