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 직원들이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에게 조직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반발하며 돌리고 있는 연판장에, 하루 만에 2백 명이 서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C 취재 결과, 부장·과장급 간부와 직원들이 김 차장 등 사퇴를 요구하는 연판장에 서명하고 나서면서,,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전체 경호처 직원의 3분의 1가량에 해당하는 약 2백 명이 서명했습니다.
경호3부장 측 법률대리인인 양태정 변호사는 MBC에 "이미 대다수의 간부와 직원들이 서명하고 있는 상황이고, 경호처 분위기는 폭발 직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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