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인보느라 봤는데
이수혁, 하윤경 관심있으면 추천
죄와 죄책감, 연좌제, 구원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야기 전개가 막 완벽하진 않은데
소재나 장면에서 불편한 부분 딱히 없고 여운과 생각할거리가 있어서 나는 호
클레이 사격 선수이야기라는 점도 호기심당기고
나는 이수혁 특유의 분위기가 이 영화의 현실적인 고민들과 만나는 부분들이 좋았음
두 캐릭터가 서로를 통해 구원받는 서사도 좋고
연기들도 좋고, 특히 이수혁 정적인 성격 캐릭터도 입체적으로 표현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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