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구 나오다가 봤는데 피로가 다 가셔 행복해..기염둥이들 영원히 사이좋게 지내길안 나왔을 것 같아🥹#MARK #마크 #MARK_1999#JOHNNY #DOYOUNG#NCT #NCT127 #NCTDREAM pic.twitter.com/UbXDZ9WITu— NCT (@NCTsmtown) April 1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