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작품인데 눈가리고 본게 없어피가 안나오는건 아니지만자극적이지 않게 대신 긴장감은 살리면서 연출 정말 잘하신듯이런 장르는 연출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좋았던 장면이 너무 많아감독님 앞으로 연출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