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4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퇴거를 한 시간 앞두고 관저 앞엔 이례적인 광경이 펼쳐졌다. 2030 청년 수백 명이 신분증을 손에 들고 줄지어 선 채 윤 전 대통령과의 '작별 인사'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
윤 전 대통령과 마지막으로 악수하고 싶다며 현장을 찾은 이들은 일사불란하게 줄을 섰고, 일부는 "기회를 20·30·40 청년들에게 양보하자"는 현장 안내자의 말에 순서를 내주기도 했다.
윤 전 대통령과 마지막으로 악수하고 싶다며 현장을 찾은 이들은 일사불란하게 줄을 섰고, 일부는 "기회를 20·30·40 청년들에게 양보하자"는 현장 안내자의 말에 순서를 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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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