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배상우 기자) 데뷔 9일 만에 지상파 음방에서 '뮤직뱅크' 1위를 달성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팬사랑과 이수혁 선배의 깜짝 꽃다발 선물에 감동을 전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1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첫 미니 앨범 '이터널티(ETERNALT)' 타이틀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일 데뷔 후 SBS M '더쇼'에서 1위를 선점한 바 있어 데뷔 9일 만에 지상파 음방 정상에 우뚝 섰다.
1위 수상 순간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멤버들이 트로피를 받던 무대 위에서 배우 이수혁이 깜짝 등장해 꽃다발 선물을 전달하며 따스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시에 이수혁이 휴대폰 카메라로 수상 소감을 담는 모습이 화면에 비춰지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공식 팬덤 '클로저'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하며, 1위에 걸맞은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이 그룹은 비주얼과 가창력, 퍼포먼스를 겸비한 올라운더 그룹임을 재확인했다.
데뷔 앨범 '이터널티' 초동 판매량은 31만 장으로 역대 보이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5위를 기록했으며, 발매 당일 13만 9천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한편, KBS2 '뮤직뱅크'는 11일 오후 송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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