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200만 원 빚 청산 위해 필기 대행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2/14/bc6ea0c22597a5b751debdd71cdd41d6.jpg)
4월 1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극본 성소은, 이슬) 2회에서는 바니(노정의 분)가 황재열(이채민 분)과 지독한 채무관계로 엮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니는 조소과임에도 불구하고 황재열과 시각디자인과 수업에 참여해 제 강의처럼 필기에 열중하며 모범생다운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반면 황재열은 바니의 옆에서 유유자적한 태도로 강의를 듣고 있어 두 사람의 상반된 온도 차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호락호락하지 않은 바니는 빠르게 빚을 차감할 회심의 펀치를 가격하며 그를 당혹에 빠뜨린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바니는 황재열의 잘생긴 얼굴을 지키려다 초래된 상황에 억울해하다가도 얼빠(얼굴만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 말) 기질이 어김없이 발동하며 황재열에게 시선을 떼지 못 하는 일이 많아진다. 황재열 역시 할 말은 다 하면서도 빚 청산에 성실히 임하는 바니에게 호기심을 느끼며 점점 거리를 좁혀나갈 예정이다.
과연 황재열과 만났다 하면 티격태격하는 바니가 빚 200만 원 청산과 함께 황재열의 필기 대행러 신세를 벗어나게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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