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데는 보니까 처음 예약할 때 사전 질문으로 스몰토크 여부 물어본다는데 여긴 그런 거 없었음... 네일 잘해주시긴 하는데 뭔가 억지로 대화 이어나가려고 하는 게 내 눈에도 보여.. 이게 대화 마 안 뜨려고 하는 느낌이 아니라 원장님도 대화 이어나가기 싫은데 고객이고 손님이니까 어거지로 하려는 느낌... 말투에서 느껴지더라 이건.. 나도 스몰토크 안 원하고 원장님도 억지로 하시는 것 같은데 예쁘게는 또 잘해주셔서.. 근데 받으러 갈 때마다 스트레스임... 걍 다른 곳으로 옮길까

인스티즈앱
김남길이 전도연한테 19금 농담하자 박성웅이 보인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