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스포츠서울 취재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STUDIO X+U와 MBC가 공동 제작하는 새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가 첫 방송을 연기했다. 애초 4월 공개 예정이었지만, 5월로 한차례 미뤘다가 무기한 연기로 결정했다.
제작사 측은 “애초 5월 편성이었지만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편성 날짜를 다시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는 아직 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남극의 셰프’가 방송을 무기한으로 연기한 배경은 백종원이 지난 2월부터 구설에 올랐기 때문이다.
제작사 측은 “애초 5월 편성이었지만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편성 날짜를 다시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는 아직 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남극의 셰프’가 방송을 무기한으로 연기한 배경은 백종원이 지난 2월부터 구설에 올랐기 때문이다.
한편 ‘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백종원을 필두로 배우 임수향과 채종협, 그리고 아이돌 그룹 EXO의 멤버 수호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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