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도했다가 붙잡힌 피의자에게서 동일 전과가 확인됐다.
1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절도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된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당초 외부인의 침입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내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장물 수사 등을 통해 지난 4일 범행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피의자를 특정했다. 특히 A씨는 절도 전과가 있으며, 용산경찰서 관내 다른 절도 건으로도 수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A씨는 해당 자택이 박나래의 집인 줄은 몰랐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A씨에게 절도 피해를 본 또 다른 사건의 경우도 박나래의 집과 거리가 있는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절도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된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당초 외부인의 침입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내부인의 소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장물 수사 등을 통해 지난 4일 범행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피의자를 특정했다. 특히 A씨는 절도 전과가 있으며, 용산경찰서 관내 다른 절도 건으로도 수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A씨는 해당 자택이 박나래의 집인 줄은 몰랐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A씨에게 절도 피해를 본 또 다른 사건의 경우도 박나래의 집과 거리가 있는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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