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나 담당 팀이나 모두가 기세 좋게 몰아붙이고 있고 내가 그 흐름에 같이 올라타서 얘네가 펼치는 모든 작업물을 전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팬으로서 같은 여정을 밟고 있다는 감각을 주니까 ㅋㅋㅋㅋㅋ 진짜 이때 터지는 도파민은 뭘 가지고 와도 못 이겨 덕질하면서 이 감정 사지로 느낄 수 있는 기회 진짜 드문데 팀 위시 덕분에 느껴본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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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나 담당 팀이나 모두가 기세 좋게 몰아붙이고 있고 내가 그 흐름에 같이 올라타서 얘네가 펼치는 모든 작업물을 전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팬으로서 같은 여정을 밟고 있다는 감각을 주니까 ㅋㅋㅋㅋㅋ 진짜 이때 터지는 도파민은 뭘 가지고 와도 못 이겨 덕질하면서 이 감정 사지로 느낄 수 있는 기회 진짜 드문데 팀 위시 덕분에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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