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NCT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 판매량이 54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7일 발매된 마크의 첫 번째 앨범 ‘The Firstfruit’는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54만 4,470장을 기록해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마크의 강력한 솔로 파워를 확인시켰다.
더불어 마크는 이번 앨범으로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 일간 1위에 이어 주간 차트도 정상을 차지했으며, 앞서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비롯해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1위를 기록,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눈부신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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