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러가지 있겠지만 가장 불쾌하게 느껴지는게 기자들 대할때 태도인것 같음
지금 물러난 내란수괴도 그랬고 내가 느끼기엔 홍준표가 제일 심한데
사실 당 상관없이 모든 정치인들 다 똑같다고 느끼는데
기자들이 본인들 맘에 안드는 질문 하면 다그치고 화내고 가르치려 들어
그니까 애초부터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기자들이랑 평등한 국민인게 아니라 본인들이 기자들 위에 군림하는 사람들로 생각하는 것 같음
학교에서 반장이 반에서 반장 달았다고 같은 반 학우들을 다그치고 가르치려 들진 않잖아
근데 정치인들은 자기들이 선생이라고 착각하는것 같아
기자들한테 그렇게 하는거보면 일반 국민들을 어떻게 생각할지도 뻔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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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33살 36살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