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박은빈 우영우에 대한 생각 꾸준히 소신있어서 좋다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5/19/48084940d56a2dc426d5d78cc03ecf33.jpg)
특히 '우영우'가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어떤 작품을 하든 '우영우'와 비교될수밖에 없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는지 묻자 박은빈은 "팬분들이 아니고서야 모든 저의 작품을 보실수는 없지 않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영우'가 사실 벌써 3년이나 지났다. '하이퍼나이프'가 '우영우' 다음 작품이라 생각해주시는 분들은 저를 3년의 공백이 있는 배우로 봐주실 것 "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식으로 모든 작품을 다 팔로우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서 보신 작품에 한해서는 늘상 다른 모습 추구하고 있다는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한쪽에 더 애정이 있어서 같은 부분을 더 찾아내려 하시거나 다른 부분은 거북하게 느끼는 부분은 충분히 있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도 벌써 30년차가 됐다고 애기를 듣고 있긴 하더라. 앞으로도 제가 그동안 안 해본 장르, 안 해본 역할들을 하나하나 시도해봤듯이 계속해서 한자리에 머물러있지 않고 인간 박은빈도 성장하기 위해 여러 시도를 할 것 같다. 취향이 맞으면 다행이고 감사하지만 맞지 않다면 예전에 취향 맞았던 작품으로 오래 기억하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둘 다 오늘자 하이퍼나이프 라운드인텁 기사인데 우영우가 워낙에 국내외로 인기 많은 본인 원톱 작품이라 가볍게라도 시즌2 하고싶다 할수도 있는데 앞으로도 한 캐릭터에 머무르지않고 안 해본 작품으로 여러 시도 하겠다고 단호하게 끊어내는거 뭔가 멋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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