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공식] 문화재 훼손 논란…서현-옥택연 주연 '남주의 첫날밤', 6월 11일 첫 방송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16/8/7fcd674d223a797dcc849efdba36b25d.jpg)
배우 서현, 옥택연 주연의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 연출 이웅희 강수연)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다.
서현이 여대생 K가 빙의된 소설 속 병풍 단역 차선책 역을, 옥택연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이자 왕실의 종친 이번 역을 맡아 차원을 넘어선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여대생 K가 소설 속 등장인물인 차선책에 빙의해 우연한 계기로 이번과 함께 밤을 보낸 뒤 소설의 전개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면서 보는 이들의 도파민 지수도 솟구칠 예정이다. 과연 경로를 잃어버린 차선책과 이번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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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이랑 별개로 휴민트가 류승완작품 중에서도 역대급 관심없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