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이가 살아 있을때는 유민이를 우리 큰 공주라 불렀었다. 그러다 유민이가 떠난 후부터는 한 번 이라도 이름을 더 불러보고 싶어서 유민이 우리 유민이라고 부른다.
— 김영오 (유민아빠) (@kimyoungoh0416) April 15, 2025
유민아!
네가 떠난 빈자리는 아빠 가슴에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깊게 박혀 버렸단다.
너가 떠난지 11년, 살아 있다면 이제 29살이… pic.twitter.com/yXFXPa4g0V
| 이 글은 1년 전 (2025/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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