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전승민 기자) 송가인이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첫 만남의 설렘과 함께 정규 4집 ‘가인;달’ 작업 스토리를 전했다.
16일 오후 8시 방송된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송가인은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웬디 씨가 있으니 꼭 나오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가인은 자신의 앨범 ‘가인;달’ 제작 과정에서 곡 선택부터 뮤직비디오 작업까지 전 과정을 직접 해냈다고 전하며 신중한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타이틀곡 ‘아사달’의 탄생 스토리를 전하며 하루에 50곡씩 청취하며 앨범에 들어갈 곡을 직접 선별, “듣자마자 해야겠다”는 확신과 함께 ‘아사달’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채웠다.
더불어 레드벨벳의 ‘빨간 맛’을 트롯 버전으로 재해석해 선보인 퍼포먼스에서 웬디는 “풀버전으로 듣고 싶다”고 감탄하며 두 사람의 케미가 돋보였다.
마지막으로 송가인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팬미팅 ‘평생’ - The 차오르다에서 한 번도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16일 오후 8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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