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보다가 아이유 말하는데 홀리는 느낌이.. 대본도 없이 질문들에 막힘없이 대답하는 것만으로도 놀라운데 답변 수준이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 인터뷰 다 보고 아이유팬 된 듯
아이유에게 팬이란
스스로 가진 무기가 많이 없다고 생각했던 때에도 나의 가능성과 특별함을 발견해준 사람
금명이를 위해 조건없이 요새를 만들어주는 애순이와 관식이 같은 사람
영원히 앞지를 수 없는 크기의 마음을 주는 사람
“그래서 저도 팬분들 눈에 안보이는 시간에 놀지 않았어요” << 🥺 pic.twitter.com/anVbuDlM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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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