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땐 번지점프 해보고 싶어서 아파트에서 줄 매달고 뛰어내리는 상상도 해봄 정말 개운하고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ㅋㅋ
운전도 그저 재밌어 보이고 나라면 한번에 딸 수 있겠다고 생각했음
근데 어쩌다보니 면허 따는거 미뤄지고 20대중반 지나니까 운전은 사고낼까봐, 길치라서 무서워서 못하겠고
번지점프도 줄 끊어질 것 같고 100퍼 안전 보장이래도 그냥 뛰어 내리는거 자체가 무서워짐
진짜 신기해 타고난 기질이나 성격 자체는 그리 변한게 없는데,, 겁없을때 뭐든 도전하는게 좋은 것 같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