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023년 11월 발표한 첫 솔로 앨범 ‘GOLDEN’ 역시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 60위로 진입하며 견고한 인기를 이어나갔다. 이 앨범은 해당 차트에 통산 75주 동안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정국은 음원과 앨범이라는 두 축 모두에서 기록을 독점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위상을 확실히 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에도 98주째 머물러 K-팝을 넘어 세계 팝스타로 자리매김한 모습을 보여줬다.
‘Seven’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빠른 기간에 1억, 9억, 10억, 1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23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경이로운 성과를 냈다. 이어 ‘GOLDEN’ 역시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 중 최초로 54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면서 신기록을 수립했다.
정국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을 포함해 K-팝 솔로 가수 최초이자 아시아 가수 최단 기간에 도합 86억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을 넘긴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접시 모양 기념 액자를 정국은 총 3개 보유해 의미를 더했다.
정국의 강력한 음원 경쟁력과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이 만들어낸 기록들이 앞으로도 어떤 기록을 새로 쓰게 될지 기대된다. ‘Seven’과 ‘GOLDEN’ 모두 꾸준한 차트 장기 진입으로 음악 팬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 같은 성과는 향후 활동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정국의 음악은 앞으로도 꾸준히 스포티파이와 글로벌 차트에서 독주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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