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무조건 타게 돼.. 난 솔직히 교통비가 젤 아까워서 가끔은 자전거 타고 다니기도 하거든
교통비 이외에는 안 아끼는데 교통비는 넘 아까워서..ㅜ
작년에도 콘 끝나고 여유 있는데도 택시 타자고 해서 택시 타고 인당 거의 2만 원 정도 나왔단 말이지..
근데 이번에도 콘서트장까지 택시 타고 갈 생각인지 택시 타면 만 원이래! 이러는데
아 진짜 이럴 때 어떻게 말해야 되지..? ㅠㅠ 뭔가 내가 거절하거나 싫은소리를 잘 못 하는 찐스러운 성격이라 하.. ㅜ
난 굳이 가까운 거리에서 택시 타기 싫거든 근데 왜 말을 하기가 힘들지.. 진짜 뭐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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