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래글 보고 직원실수로 음향 시설 미도착이라고 하는데, 스엠이 잘했다는거 절대 아님!
근데 보통 해외콘 및 해투는 대행업체 텅키로 맡기고 현지업체 대대행 맡기는 개념일거라서
콘서트 외주대행사가 잘못한거 아님?
아마 슴은 그냥 타임라인공유만 하고 체크하는 걸 텐데
이럴때는 도대체 누가 배상하는걸까?
그리고 팬들 비행기 보상은 안되더라도 스엠에서 도의상 뭐해야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마 계약서상 외주탓일거고 손배도 외주가 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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