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957790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약한영웅 11시간 전 N명재현 1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
이 글은 1년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버추얼 그룹 포더모어&김필선, 영화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 컬래버 음원 발매 | 인스티즈 

https://naver.me/xCBNZVUj

그룹 포더모어와 싱어송라이터 김필선이 뤽 베송 제작진의 4DX 카체이싱 액션 영화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새로운 곡들을 선보인다.

음원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공개되는 포더모어의 ‘Drive or Die’가 오늘(20일) 오후 6시, 김필선의 ‘Wish’가 오는 30일 오후 6시에 각각 발매된다고 밝혔다.

‘테이큰’,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제작한 뤽 베송 제작진의 신작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는 마약단속국 요원 존 롤러(루크 에반스)와 대만 최고의 레이서 ‘조이’(계륜미)가 15년 만에 타이페이에서 운명적으로 마주친 후, 마약 조직의 보스 Mr.강(성 강)의 추격을 피해 전력 질주하는 카체이싱 액션 영화. 영화는 도심을 질주하는 강렬한 카체이싱을 비롯한 ‘리얼 액션’과 배우들의 시너지가 빛나는 ‘감정 액션’으로 국내 팬들을 뜨겁게 만족시키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여기에 특별한 음악 컬래버가 더해지며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오늘 공개되는 프로젝트곡 ‘Drive or Die’는 질주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강렬한 록 밴드 사운드의 곡으로, 시원한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가 거침없이 내달리는 듯한 속도감을 극대화한다.

가창에는 조별하, 슈향, 이선, 김니디로 이루어진 4인조 남성 버추얼 아이돌 그룹 포더모어(For The More)가 참여해 스트레이트한 보컬로 곡에 몰입도를 더한다. 리스너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전하는 ‘Drive or Die’의 이 같은 사운드는 영화 속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시너지를 배가시킨다.

두 번째 주자로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김필선이 나선다. 2018년 싱글앨범 ‘에어컨’으로 데뷔한 김필선은 ‘마마’, ‘봄날’, ‘삿포로에 갈까요’, ‘Little Star’, ‘어떤 종말’ 등의 곡들을 발표하며 작사, 작곡, 편곡 실력에 더해 매력적인 음색과 보컬로 리스너들의 애정을 받아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가창에 참여한 브릿팝 장르의 곡 ‘Wish’는 서정적인 가사와 편안한 멜로디에 김필선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따뜻한 쓸쓸함을 자아낸다. 노래는 영화 속에서 오래 전 연인과 재회하며 그려지는 ‘조이’(계륜미)의 드라마와도 어우러지며 기대감을 더한다.

영화 ‘드라이브 인 타이페이’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곡, 포더모어의 ‘Drive or Die’는 오늘(20일) 오후 6시, 김필선의 ‘Wish’는 오는 3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근데 원래 축구 결과에 대통령도 이야기함?34
06.28 20:42 l 조회 952
연차찼다고 회사가 아예 손놓은거 보이는데 이거 서운한거 정상임?2
06.28 20:42 l 조회 83
라디오 상암3
06.28 20:42 l 조회 27
안정환 많이 욕먹네 ㅠㅠㅠㅠ48
06.28 20:41 l 조회 2044
라이즈 이번 앨범 인어루프 개좋다… 한 번만 들어봐 익들아13
06.28 20:41 l 조회 128
원빈이 다른 세상 사람 같음………4
06.28 20:41 l 조회 175 l 추천 1
부산에 성찬 강쥐 출몰12
06.28 20:41 l 조회 413 l 추천 12
ㅇㅎㅇㅍ 헤어샵보니까5
06.28 20:40 l 조회 237
엄마 두고 기싸움 하는데 너무 짜증나
06.28 20:40 l 조회 47
지금 생각해보니 히딩크가 홍명보 길들이려고 한동안 국대 안불렀던건 잘한일 같음2
06.28 20:40 l 조회 320
SBS가 아쉬운건 평일 드라마랑 보도 시사쪽이 시청률 받쳐주지 않는게 아쉬운 면이다1
06.28 20:39 l 조회 48
원빈 묶머 미쳤네3
06.28 20:39 l 조회 163
정국이 어제 라방에서 이랬어?11
06.28 20:39 l 조회 565
감스트말이 맞는것같음 .. 손흥민이 마지막일진 모르겟지만8
06.28 20:39 l 조회 1175
라이즈 데뷔곡이 뭐였지???5
06.28 20:39 l 조회 115
와 정우 음중에서 진짜 잘했나 보다12
06.28 20:38 l 조회 322 l 추천 2
근데 사실 선수로서 잘하는거랑 지도자로서1
06.28 20:38 l 조회 29
조규성 장발 화보 개쩐다..3
06.28 20:38 l 조회 653
한국 아이돌이 솔로로 영어노래로 이런 가사내면 욕먹나?1
06.28 20:38 l 조회 83
태산 모지리 잘어울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3
06.28 20:37 l 조회 166


처음이전99699799899900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