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애나면 꼭 봐,,,
— 유진 (@UAENA_516) April 18, 2025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호루라기처럼 내지르던 삼단고음의 외침을
애쓰며 채워가던 성실한 이력서를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던
요망진 아이
반짝이는 꿈으로 가사를 짓고
세상의 소음을 멜로디로 덮고
잠 못 드는 밤들을 엮어 만든 당신의 언어로
살아도 사는 것… pic.twitter.com/chVdX5ruLG
이거 너무 찡하다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
이거 너무 찡하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