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해외 팬덤이 소속사 사옥 앞에서 아티스트 보호 및 서포트를 요청하는 트럭 시위를 진행했다.
21일 트럭시위를 진행한 해외 팬덤 측은 SNS를 통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판타지오 사옥 앞에서 진행 중인 트럭 시위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날 트럭에는 "차은우가 팀을 위해 가장 많이 희생하고 제일 많은 공격을 받았는데 판타지오는 방관만 하고 있다", "거짓 루머나 악플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취해달라", "돈 벌 생각만 하지 말고 차은우 좀 잘 보호해달라" 등의 문구가 송출됐다.
이번 트럭 시위를 진행한 해외 팬덤 측은 “차은우는 최근 문빈의 추모곡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악성 팬덤에게 고인의 죽음을 이용해 수익을 냈다는 근거 없는 비방에 시달렸으며, 가세연의 화제성 키우기에 이용당해 큰 피해를 입은 바가 있다”며 소속사에게 아티스트 보호와 서포트를 요구했다.
앞서 차은우는 아스트로 멤버들과 함께 지난 2023년 4월 세상을 떠난 멤버 문빈을 위한 신곡 작업에 참여했지만, SNS와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차은우가 고인의 죽음을 이용해 신곡을 내며 수익 활동을 한다'는 근거 없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됐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50421500287##_mobwc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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