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한화3남 김동선, 美 날아가 아워홈 임원에 반말…끝내 퇴직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21/0004015661_002_20250421050112118.jpg?type=w860)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동선 부사장이 아워홈 인수 절차가 마무리되기도 전에 미국에서 아워홈 임원을 직접 만나 모욕감을 주는 언행과 함께 사실상 퇴직을 유도했다는 정황이 제기됐다.
김 부사장은 아직 아워홈의 지분을 보유한 주주가 아니고, 등기임원에도 올라 있지 않은 상황이라 그의 행보가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회사기밀 부정 사용 등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김동선 부사장은 지난달 5일 미국에서 아워홈 미국 법인 소속 임원 A씨를 사무실에 찾아가 직접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김 부사장과 그의 일행은 이날 저녁 자리까지 A씨를 부른 것으로 전해진다.
김 부사장은 사무실에 이어 저녁 자리에서 연장자인 A씨에게 반말은 물론 퇴직을 종용하는 식의 모욕감을 주는 언행을 서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1970년대 초반 생으로 1989년생인 김 부사장과는 스무 살 가까이 차이가 난다.
김 부사장은 사무실에 이어 저녁 자리에서 연장자인 A씨에게 반말은 물론 퇴직을 종용하는 식의 모욕감을 주는 언행을 서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1970년대 초반 생으로 1989년생인 김 부사장과는 스무 살 가까이 차이가 난다.
해당 저녁 자리에서 직원들 여러 명이 이 같은 황당한 상황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워홈의 한 관계자는 "A씨가 김 부사장으로부터 반말과 모욕적인 말을 듣고 심리적으로 상당히 힘들어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A씨는 그로부터 약 일주일 뒤 해외법인 발령 취소 통보를 받았다. 현재는 아워홈 임원 계약도 종료된 상태다.
일반적인 기업에서도 '반말'과 '하대'는 문제의 소지가 된다. 더구나 김 부사장은 아워홈의 법적 주주도, 임원도 아닌 상태였다는 점에서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잔금을 치르는 최종 인수일인 오는 29일 전까지 김 부사장이 아워홈에 인사권을 행사할 법적 권한이 전혀 없다. 주식매매계약서(SPA)상에도 김 부사장은 아워홈 소속 임직원들에게 인사상 압박을 가하는 등의 직접적인 인사 개입을 할 수 없게 돼 있다.
일반적인 기업에서도 '반말'과 '하대'는 문제의 소지가 된다. 더구나 김 부사장은 아워홈의 법적 주주도, 임원도 아닌 상태였다는 점에서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잔금을 치르는 최종 인수일인 오는 29일 전까지 김 부사장이 아워홈에 인사권을 행사할 법적 권한이 전혀 없다. 주식매매계약서(SPA)상에도 김 부사장은 아워홈 소속 임직원들에게 인사상 압박을 가하는 등의 직접적인 인사 개입을 할 수 없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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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슴 개큰데 내 브라 보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