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배우의 묘미지아니 군대에서 대본 읽으면서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 국대에 금메달까지 딴 선수 연기하기로 했는데 금메달 순금도 아닌거 뭐할라고 기쓰냐고 어떤 미친놈이 그렇게 뛰냐는 말을 내뱉는 캐릭터가 바로 들어온게 ... pic.twitter.com/cZvHr4cNeF— 이름이 (@gummyblue_) April 2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