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하는 청년들은 정신나간 사람들"
"부모님과 결별할지라도 소신과 가치 지키는 게 중요"
"윤석열, 위기의식 알려준 지도자… 좌파는 타락한 권력"
![[정보/소식] 박성제 前 MBC 사장 아들 "부모와 연 끊더라도 윤석열 탄핵은 잘못된 것"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22/22/9a277c9bd6bbc81b1a8e2dc41ef2bac6.jpg)
박준영 자유대학 부대표가 부모와는 다른 정치적 선택을 한 이유를 밝혔다. 연세대에 재학 중인인 박 부대표는 재임 시절 "MBC의 좌편향을 이끌었다"고 평가되는 박성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의 아들이다.
박 부대표는 21일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좌파 성향의 부모님과 다른 길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부모님과 멀어질지라도 제 길이 맞다고 생각했다"며 "제 인생은 제가 판단하고 책임도 제가 지고 싶다. 그게 바로 우파의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윤석열을 외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싶어서"라며 "부모님의 방향보다 내가 생각하는 옳은 길을 선택한 것이다. 소신과 가치를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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