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빈이 자려고 하는데 규빈이가 써 준 편지가 있었대 🥹 읽고 참았던 눈물이 터져서 엄청 울다가 ㅠㅠㅠ 자고 있는 규빈이 옆에 가서 누웠더니 규빈이가 우리 승한빛나~ 하면서 안아줬대 … ㅜ pic.twitter.com/uIyRkjfYhp— mew’ (@mew613_) April 22, 2025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주는 존재가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