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윤건영 의원이 거론한 관저 내 수영장과 관련해서도 “관저를 방문하는 외빈을 위해 조경용으로 꾸민 작은 수영장으로 깊이가 성인 무릎 정도로 얕다”며 “민주당에서 의혹을 제기한 4~10일에는 수영장 물을 갈지도 않았다”고 했다.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 시절 대통령 내외가 거주한 청와대 관저 물 사용량은 하루 40~50t에 이른 것으로 안다”고 했다.
양승식 기자 yangsshik@chosun.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1091
지금 청와대 전체랑 한남동 비교하고있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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