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반박 안받음 싫으면 지나가셈
반박 안받음 싫으면 지나가셈
사실 이번 같은 수준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무수한 컨텐츠 속에서도.. 특히 영통팬싸.. 나는 보다가 중간에 껐던 적이 많았단 말이야 애들 좋아하는 마음이 커도 좀 무안한 싶었던 순간들이 있어서.. (걍 그런 순간들이 있었다는 거지 애들 자체는 착함;ㅠ 무대는 열심히 하고 자기들끼리 있는 자컨에서는 활달해)
근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진 모르겠지만 팬덤에 일남콤 + 어린 애들이 많음.. 그런그냥 다 감싸주는 느낌임 잘생기면 된다는 기조.. 태도가 영 아니어도 팬덤 내에서는 고양이, 낯가림, 내향형, 부끄러움, 적응하는 시간, 밥 못먹은 날로 소비됨 특정 멤버 말하는 건 아니고 전반적으로 그래
그러니까 이게 계속 악순환임.. 당연히 ㅂㅇ 이사님이나 매니저님이 혼내긴 했겠다만..진짜 문제가 된 적은 없었고, 제대로 피드백이 안되니까 이래도 되는구나 싶었겠지..
사실 애들 스케쥴 보면 제대로 된 휴식기도 없었고 워낙 자컨도 많았을 뿐더러, 영통팬싸나 일반 팬싸에서 좀 무리한 요구들을 하기도 해 그래서 원래 생각했던 아이돌의 모습과 달라서 동력을 잃었을 수도 있음..
그래도..나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을 좋아하는 거잖아.. 무대 외의 공간에서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나 팬들과의 소통도 결국 아이돌이라는 직업의 일부라는 걸 받아들이고 내재화했으면 좋겠음.. 사실 이걸 해내지 못하면ㅠ.. 슬프지만 sm 신인 데뷔하고 타돌들 뜨면 결국 팬들이 떠나가고 손해보는 건 ㅇㅅ 본인들이기 때문에..
원래 멍군 까빠 진짜 혐오하고 플 늘어뜨리는 어그로들 싫어하는데 걍 장작 넣어봄 길어져야 결국 개선될 문제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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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허남준 좀 나이 있게 보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