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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래퍼 한해가 예비군 훈련을 가 '컬투쇼'에 불참했다.
4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황치열은 3, 4부 고정 게스트인 한해가 "아쉽게 못 온다"라며 불참 소식을 전했다.
김태균은 이에 "바쁜 척하고 있어"라고 장난스레 투덜거리며 한해가 '벌써 일 년' 리메이크 음원을 낸 소식을 깨알 홍보했다. 음원차트 50위대까지 올라가는 등 사랑을 받고 있다고.
이때 앞에 있는 모니터를 확인한 황치열은 "작가님이 얘기해 주셨다. 훈련을 갔단다"라고 한해가 자리를 비운 사정을 전했다. 김태균은 "아 예비군 훈련을 갔어"라며 이해가 간다는 듯 웃음을 보였고 황치열 역시 "한해가 아직 예비군이다.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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