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문재학 열사의 어머니 김길자 씨와 포옹.(문재학 열사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 소설의 주인공)ㅠㅠ ㅠㅠ ㅠㅠ pic.twitter.com/CVoHRb22jg— kkangb (@kkangmeem) April 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