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정순 밴드(재재, 권은비, 최예나, 이수현) 최종 공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말했다.
국내 공연 여부에 대해서는 "저희도 아직 모른다"라며 "뮤직 페스티벌에서 불러주시면 책임지고 멤버들을 설득해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재쓰비의 2집 활동 계획도 밝혔다. 재재는 "썸머퀸 씨스타의 자리를 물려받아 썸머 송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다. 과연 어떤 음악으로 또 우리 대중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라고 전했다.
재쓰비는 '문명특급'의 '위대한 재쓰비'를 통해 결성된 3인조 혼성 그룹이다.
'문명특급' 재재, 유튜버 승헌쓰, 댄서 가비로 구성됐다.
지난해 8월 '2024 괴산고추축제'에서 첫 무대를 가졌으며, '제19회 추풍령 가요제', '2025 S/S 서울패션위크' 등에 참석했다.
완전체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11일 싱글 앨범 '너와의 모든 지금'을 발매했으며, 같은 달 15일 '2024 재쓰비 1st Online Fan Concert'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너와의 모든 지금' 안무는 최영준 안무가가 맡았으며 작사는 김이나, 작곡은 황현이 했다.
해당 곡은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528만 회를 기록했다.
재쓰비는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눈이 올랑 말랑'을 발매하기도 했다.
재쓰비의 신곡 소식에 네티즌들은 "재쓰비 2집에는 수록곡도 많이 내줘", "세 사람의 에너지가 시원하게 터져 나오는 곡도 좋고 뭐든 좋아요 컴백해 줘서 고맙습니다", "재쓰비 2집이라니 심장 두근거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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