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할 바엔 일을 안 할게". 최근 발표된 NCT 멤버 마크 씨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에 등장하는 가사입니다. 그만큼 열의와 진심을 담아 준비했다는 의미로 쓰인 말일 텐데, 이 대목을 두고 나온 '어쩐지 성동구라는 동네의 기운과 비슷하다'라는 평가에 반갑고 또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kindchong) April 25, 2025추천에 떠서 봤는데 성동구 주민들 진짜 개부러움... 구청장님 일 진짜 잘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