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을 뇌물 혐의로 기소한 전주지검 수사팀은 수사 과정에서 딸 문다혜씨의 수상한 행적을 발견했다. 당시 다혜씨는 문 전 대통령이 2017년 입양한 유기견이자 '퍼스트 도그'인 토리와 함께 태국을 방문했다. 검찰은 다혜씨가 태국 일정에 반려견 토리를 동반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문 전 대통령이 애정을 쏟은 토리가 딸과 함께 해외로 출국한 만큼 다혜씨의 태국 방문 사실과 방문 목적 등도 인지하고 있었을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결과적으로 다혜씨의 태국 방문은 문 전 대통령이 다혜씨 부부와 특혜 취업을 공모했거나, 최소한 특혜 취업 사실을 사전에 인지한 정황 증거로 작용하게 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6761
분명 한국어로 된 기사임에도 몇번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알수없음ㅋㅋㅋㅋㅋ
![[정보/소식] 문재인 대통령 딸이 토리(강아지)를 태국에 데려갔으니 뇌물을 받은 증거라는 검찰과 언론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26/18/a4c5f19aea287695de09a59c16dfafc6.jpg)
굳이 해석을 해보자면 토리를 데리고 갔으니까 문전대통령이 딸이 무슨 목적으로 출국했는지를 명확히 인지했을 거니까 문재인이 취업알선을 해준것일거고 따라서 뇌물을 받은거다 라는데 해석해도 이해가 안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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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