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누가 욕하냐고 하면서 이제 마음이 떠났나보다 혼잣말하는거 누가봐도 자기한테 아직 마음 있는 거 맞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거 잖아. 본인 마음도 커지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