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시즌3 제작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시즌3는 ‘약한영웅2’를 많이 좋아해 주시면 가능성이 열릴 거 같다. 제가 감히 시즌3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박지훈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만약 시즌3이 나온다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후 성장담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고등학생들이 모여서 어른들을 상대로 사건에 얽매이면서 풀어나가는 그런 재미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박지훈은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만약 시즌3이 나온다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후 성장담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고등학생들이 모여서 어른들을 상대로 사건에 얽매이면서 풀어나가는 그런 재미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재밌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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