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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엔터 걸그룹 메이딘 소속사 사장
케플러 출신 마시로 강예서 들어간 그 팀임
기자회견에서 얘기한거 요약 된 글 퍼옴 ⬇️
1. 대표가 상담이란 명목으로 멤버 한 명씩 불러내서 이간질함
서로 감시하는 상황 만들어짐
2. 숙소에서 대표의 감시 하에 친구와 지인과 연락 불가능
춤 선생님께 연락한 걸로 하루종일 숙소로 찾아와 휴대폰 검사함
3. 가벼운 스킨십에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위가 더 올라감
그만 만지라 했는데 업무상 지속적인 불이익과 부당 대우
4. 피해 멤버가 계속 활동을 원해 대표에게 각서를 받아내서 상황 마무리 하려고 함
대표가 일선에서 물러나기를 요구
하지만 스케줄 하나하나에 간섭하고 외면할 때마다 휘파람 불며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함
5. 사건반장에서 동의 없이 녹취 방송
피해자 측은 존재하는지도 몰랐음
6. 피해 멤버 아버지께서 대표와 접촉
서로 조율하다 대표가 회사 입장문 올릴테니 좋아요 누르라 요구하고 피해자는 그걸 들어줌
하지만 피해 멤버에게 회사 입장문까지 올리라고 요구
올리지 못하겠다고 하니까 대표 태도가 달라짐
7. 대표에게 합의금이라도 달라 함
하지만 대표가 그건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거라고 거절
8. 피해 멤버가 다칠텐데 괜찮겠냐고 압박 후 자리 뜸
그 이후 일방적 탈퇴 통보 기사로 확인, 하지만 전속계약은 유효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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