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보기(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조우진이 박해영 작가와 호흡을 맞춘다.29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배우 조우진이 박해영 작가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한다. 앞서 지난 21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배우 고윤정과 구교환의 출연 소식이 전해졌던 바. 극중 조우진은 구교환의 형 역할로 등장할 예정이다.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58482